▲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에너지경제]
하이브가 23일 장 초반 약세다.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이후 이벤트가 소멸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09시 46분 현재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4만5500원(-13.23%) 내린 29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말 사이 열린 공연 이후 상승 모멘텀이 약해졌다는 인식으로 시장에 매물이 출회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공연에는 4만여명(서울시 추산)의 인파가 몰렸다.
증권가에서는 여전히 하이브에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하고 있다. 교보증권은 하이브의 올해 매출액이 4조3810억원으로 전년 대비 65.3% 증가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381억원으로 내다봤다. 이는 전년 대비 978.2% 급증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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