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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로고. 대상은 추석을 약 3주 앞둔 시점에 대금 지급을 완료해 협력사들이 명절 전 자금을 보다 여유 있게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 243개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400억원 규모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중소 협력사의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상생경영을 실천하는 차원이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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