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여헌우
여헌우기자 기사모음
▲대상 로고. 대상은 추석을 약 3주 앞둔 시점에 대금 지급을 완료해 협력사들이 명절 전 자금을 보다 여유 있게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 243개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400억원 규모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중소 협력사의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상생경영을 실천하는 차원이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2026 국감]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 “동해 가스전 2차 탐사 성공 노력할 것...자원개발 계속 돼야”
[2026 국감] 김정관 산업장관 “어떻게든 광업공단 희토류 개발 기능 확보…새 거버넌스 마련할 것”
[금융 풍향계] JB금융, 중앙亞에 깃발 꽂는다…키르기스스탄 금융사 인수 추진 外
HDC현대산업개발, 서울시의회·한국해비타트와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 협약
“실적엔 온도차, 밸류업엔 열기”…지방금융 3사 ‘엇갈린 가을’
신보 보증 연장 후 문 닫는 기업 속출…“부실 위험 점검했나”
2차 이전 속도 못 내면 1차 이전비 6456억원보다 더 든다
우리금융미래재단, 순직·공상 경찰관 지원 공로 대통령 표창
[보험사 풍향계] 농협생명, 수확철 맞아 고구마 농가 지원 外
[금융권 풍향계] 기업은행, 소상공인 1조5000억 지원…코스닥 상장사 실적 분석도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