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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사이드 평균 2.5% 상향…사이드 28종은 동결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 매장. 사진=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오는 28일부터 버거와 일부 사이드 메뉴 판매가격을 평균 2.5% 올린다. 버거 단품·세트 22종은 100~400원, 사이드 일부는 100~200원 인상되며 사이드 28종은 가격을 유지한다. 대표 메뉴 어메이징 더블 등 3종은 조정 후에도 단품 4000원대, 세트 6000원대를 지킨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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