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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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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 2주년…37만명 끼니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7.20 12:05

시민·기업·단체 후원 및 자원봉사로 운영

서울역 인근에서 이랜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 외경. 사진=이랜드그룹

▲서울역 인근에서 이랜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 외경. 사진=이랜드그룹


이랜드복지재단은 2024년 7월 개소한 서울역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가 지난 2년 간 누적 37만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2만1242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했다. 167명의 개인 후원자, 46개 단체도 참여해 누적 11억3163만원 상당의 후원금·물품을 지원했다. 그룹 계열사인 하이퍼BG도 4억원 상당의 식자재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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