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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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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사랑의 다문화 학교’ 글로벌 인재 키운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5.24 15:42
23일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 학교'에 참여한 8개 언어권 중학생들과 멘토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3일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 학교'에 참여한 8개 언어권 중학생들과 멘토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G그룹은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23~24일 '중등 몰입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선발된 8개 언어권 중학생 등 총 90여명이 강원도 강릉에 모여 언어 구사력 향상과 글로벌 문화 이해도를 높이는 집중 교육을 받았다.


LG다문화학교는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을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2010년부터 장기적으로 이어온 민·관·학 협력 사회공헌 사업이다. 매년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성평등가족부 협조 하에 450여명 규모 초중생을 선발해 2년간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까지 7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LG는 오는 8월 초등과정 방학캠프와 과학과정 서울대 캠프, 9월 중등과정 몰입캠프, 11월 제14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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