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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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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LS 일렉트릭, 호실적에 3%대↑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4.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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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미나이


22일 장 초반 LS ELECTRIC(LS일렉트릭)이 강세다.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1분 현재 LS일렉트릭은 전장 대비 6200원(3.36%) 오른 19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일렉트릭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3000억원과 12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4%와 45% 상승했다.




증권가는 LS일렉트릭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올려잡았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AI 데이터센터 및 산업용 배전반 시장의 진입장벽과 배전시스템 분야에서 가지고 있는 글로벌 경쟁력 등을 고려할 때 초고압 전력기기 업체 대비 주가 프리미엄을 받는 것은 정당하다"며 목표주가를 20만원에서 21만7000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허준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데이터센터 고객은 배전반·변압기·배전기기 등 패키지 방식의 고정계약이 짙으며 중장기적 배전기기의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할 수 있는 구조"라고 짚으며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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