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S일렉트릭, 영업익·목표가 두 배 ‘껑충’…주가도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1.14 09:43
사진LS일렉트릭

▲사진=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14일 장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LS일렉트릭은 전 거래일 대비 7.55% 상승한 5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날 LS일렉트릭의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7.6% 상향한 62만원으로 제시했다. 북미 중심의 전력기기 수요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수주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다.




올해 실적은 매출 6조3270억원과 영업이익 638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23.5%, 58.1%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배전반 및 초고압 변압기의 견조한 성장세가 호실적으로 연결될 것이란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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