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가 개발 중인 데이터센터 조감도. 이도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인 이도가 50메가와트(MW)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에 본격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발 사업은 이도가 신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를 결합한 'AI 인프라 부문' 신설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대규모 실물 자산 사업이다. 이도는 단순 시공이나 지분 투자를 넘어, 데이터센터의 개발 단계부터 실제 운영(O&M) 사업 경험을 갖추고 있다.
이도는 70MW 규모의 당진 염해농지 태양광·풍력 및 대용량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에 접목해, 전력 수급의 안정성을 높이고 운영 효율을 높이는 '자립형 에너지 플랫폼'을 구현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정부가 출자한 인프라 프로젝트 펀드의 투자 유치를 통해 데이터센터 관련 글로벌 시장 진출도 모색 중이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당사는 신재생에너지 발전과 ESS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며 전력 중심 AI 인프라로 장기 현금흐름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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