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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샘
한샘이 30%에 달하는 자사주를 전량 소각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23일 장초반 주가가 강세를 나타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6분 현재 한샘은 전 거래일 대비 5.05% 뛴 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자사주 693만3606주(지분율 29.46%)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르면 내년 초부터 소각을 시작할 것으로 관측된다.
장하은 기자 lamen910@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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