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관계자들이 지난 13일 광주광역시에 문을 연 '라이트하우스' 개소식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명진우 운영전략부문 대표, 김봉주 재생에너지사업부문 대표, 김희성 대표(CEO), 유주영 재무투자부문 대표, 유대원 전기차충전사업부문 대표(왼쪽부터)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가 호남권애 700메가와트(MW)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거점 사무소를 개소했다고 14일 밝혔다.
라이트하우스는 '먼 바다에서 항로를 비추는 등대'처럼 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심에서 BEP가 나아가겠다는 의미다.
BEP는 '라이트하우스' 개소를 통해 호남권 700MW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 기존 발전소의 리트로핏 및 리파워링 등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역 기반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BESS) 개발도 병행해, 계통제약 이슈에 대한 대응력과 안정적 전력 운영 기반을 함께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희성 BEP 대표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지속가능한 전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광주 라이트하우스를 현장 기지로 삼아 지역 기반 프로젝트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며 “라이트하우스는 BEP의 전략을 구체화하는 전진기지이자, 재생에너지 항로를 밝히는 등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EP는 전남 지역의 협력사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 인재 채용을 통해 에너지 전환과 지역 상생에 기여할 계획이다.
![[기후 신호등] 당(唐)제국 무너뜨린 것, 반란이 아니라 ‘기후변화’였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2.6e1fec849cab4a6ea96bdae99506f09a_T1.jpg)






![[머니+] 국제은값 ‘100달러 시대’ 개막…산업재 수요 위축될까](http://www.ekn.kr/mnt/thum/202601/rcv.YNA.20260124.PRU20260124051501009_T1.jpg)
![[현장] 마세라티 車정비·고객 서비스 담당 ‘국내최대 허브’](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3.cd05a813161940bfb2f601f5235a3d37_T1.jpg)

![[EE칼럼] 기후위기라는 ‘면죄부’를 거둘 때](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우크라이나 전쟁이 바꾼 에너지안보의 기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이슈&인사이트] 영화관은 영화의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22.4f6133555bb040a6bbb4b6aee5758fda_T1.jpg)
![[데스크 칼럼] 쿠팡 길들이기, 규제보단 경쟁 강화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8.8036697f3b2544f299a9ef5d3817f63c_T1.jpg)
![[기자의 눈] 부동산 대책, 공급보다 ‘임대료 지원’ 급선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2.203c0f2c807e467f8ad8ee67125d605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