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한국투자증권은 카카오페이의 수익성 개선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6일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1826억원(전년 동기 대비 +17.2%), 영업손실은 7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2024년 매출액은 7350억원, 영업손실은 38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결제사업부 성장률이 1분기 14.5%에서 3분기 8.3%까지 하락했고, 금융사업부도 62.2%에서 46.0%로 하락했다"며 “금융사업부는 증권, 보험 서비스가 고성장하고 있지만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결제사업부가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 둔화와 함께 성장률이 하락하고 있는 점이 아쉽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5년 전략적으로 증권, 보험 등 금융사업부를 강화해나갈 예정이지만 롱테일한 사업인 결제사업부의 성장률은 온라인 소비 저성장이 이어진다면 향후에도 낙관하기는 다소 어렵다"고 덧붙였다.
특히 정 연구원은 “티맵 사태에서 일회성 대손충당금이 312억원 발생해 당기순손실이 275억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며 “2025년에도 흑자전환을 낙관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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