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판교 R&D 센터.
대신증권은 엔씨소프트의 3분기 실적 부진을 지적하며 투자의견 'Marketperform(시장수익률)'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9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5일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3분기 매출액은 40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143억원을 기록했다"며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3분기 매출은 TL 얼리액세스 판매분과 리니지M의 매출이 전분기 대비 49% 반등했으나, 신작 호연의 흥행 부진과 리니지W의 매출 하락이 혼재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흥행에 실패한 신작 호연과 기존 게임 업데이트 관련 마케팅비가 전분기 대비 180% 증가하면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4분기 전망에 대해 그는 “TL 글로벌은 10월 1일 정식 출시 이후 스팀에서 매출 순위 5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트래픽도 10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다"면서도 “4분기에는 구조조정에 따른 인건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적자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럼에도 목표 주가 상향에 대해서는 “목표주가 상향은 2025년 인건비를 기존 대비 7% 하향 조정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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