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의 인도증권거래소(NSE)에서 열린 인도법인의 현지 증시 상장 기념식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타종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신증권은 23일 현대차에 대해 인도법인 상장 완료에 따라 수급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봤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34만원을 유지했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대차 인도법인이 공모가 밴드 최상단으로 상장했다"며 “상장을 통해 현대차는 신주 발행 없이 17.5%의 구주매출을 통해 약 4조44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상장일 주가는 7.2% 하락하는 등 주가 변동에 따른 단기 노이즈는 불가피하다"면서도 “다만 조달 자금을 통한 연내 추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른 수급도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최근 자동차 업황 둔화 우려에도 현대차 주가 하방은 견고하게 지켜질 것이라고도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업황 둔화 우려가 존재하지만 현재 주가는 이러한 우려를 상당 부분 반영했다"며 “다음달 5일 미 대선 이후 배당과 추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 연말 팰리세이드 신차 모멘텀 등을 감안하면 중장기 매수 관점에서 지속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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