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림읍 금능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여름 정취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올해 여름 제주 지역 열대야 일수가 29일로 늘었다.
4일 제주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저녁부터 이날 아침 사이 지점별 최저기온은 제주(북부) 29.1도, 서귀포(남부) 27.5도, 성산(동부) 26.2도, 고산(서부) 28도를 기록했다.
제주(북부)에는 지난달 15일 이후 20일째 밤사이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다.
올해 들어 현재까지 지점별 열대야 일수는 제주(북부) 29일, 서귀포(남부) 23일, 성산(동부) 22일, 고산(서부) 17일 등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해안 34도, 해발 200∼600m 중산간 32∼33도, 추자도 33도 내외로 전망됐다.
올해 역대 제주 열대야 일수 최다 기록을 깰지 주목된다.
제주시의 경우 열대야 일수 역대 최다 기록은 지난 2022년 기록한 56일이다.
전날 제주지역 최대전력수요는 1138.8㎿로, 주말을 맞아 기록 경신을 멈췄다.
제주지역 최대전력수요는 지난달 24일 처음 기록을 경신했다. 이어 같은 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닷새 연속 기록을 경신했다.



![“코스피 대신 중국?”…760조 큰손들, 4년 만에 ‘셀 차이나’ 멈췄다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28.PYH2026092818930001300_T1.jpg)





![[금융권 풍향계] SBI저축은행, 소아암 환아 지원 위해 헌혈증서 500장 기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8.c3644de1aff744a8b6f1b8241abb4d9d_T1.png)
![[EE칼럼] 발전공기업 통합, 지역 전력계획과 거래권도 넓혀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성우 시평] 글로벌 ESS 성장과 우리의 전략](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이슈&인사이트] 테슬라가 간과한 생명의 무게](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용산역은 민주당, 서울역은 국민의힘 전유물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8.0d41d2de5d314f56a0865676c10d7a8d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