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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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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누베르, ‘EGF-FGF 부스터 토닝 세럼’ 론칭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7.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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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안티에이징 & 더마 화장품 전문 브랜드 르누베르가 ‘히알루로닉 EGF-FGF 부스터 토닝 세럼’을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르누베르는 주름개선을 테마로 한 펩타이드 라인과 피부 진정을 테마로 한 아줄렌 시카 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 최근 더마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신제품 ‘히알루로닉 EGF-FGF 부스터 토닝 세럼’의 경우, EGF, FGF 성분을 식약처 고시 기준 최대 함량 함유하였으며, 이 밖에도 높은 펩타이드 함량과 미백 성분 함유로 피부 탄력 및 기미·미백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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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누베르 관계자는 “이번 부스터 토닝 세럼의 경우, 기미, 주름, 트러블 등 여러 피부 고민 개선을 위해 좋은 성분들을 아낌없이 담았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 분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신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르누베르 전제품은 온라인몰을 비롯하며 롯데백화점 강남점, 전주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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