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일정이 공개됐다.쿠팡플레이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전체 일정이 공개됐다.
5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7월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 8월3일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과 토트넘이 경기를 펼친다.
팀 K리그 사령탑은 울산 현대의 홍명보 감독이 2년 연속 맡는다. 지난해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를 상대로 3대2 승리를 이끈 바 있다.
홍 감독은 “축구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기를 선사하고, 팀 K리그가 2연승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쿠팡플레이는 예고 영상도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과거 토트넘에서 환상의 콤비를 이룬 토트넘 손흥민과 뮌헨 해리 케인이 서로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담겼다.
쿠팡플레이 관계자는 “올해도 해외 명문 구단들과 K리그가 함께하는 '꿈의 경기'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한 콘텐츠로 와우회원을 위한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쿠팡 와우회원 전용 혜택으로 제공되는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모든 경기의 티켓 예매는 28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만 가능하다.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쿠팡플레이가 직접 주최·주관·중계하는 연례 스포츠 이벤트다. 3년간 유럽 4개 리그(프리미어리그, 라리가, 리그 1, 분데스리가) 6개 명문 구단 초청을 성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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