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영탁이 포브스코리아 선정 '2024 파워 셀러브리티 40'에 이름을 올렸다.어비스컴퍼니
가수 영탁이 포브스코리아 '파워 셀러브리티 40'에서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영탁은 29일 포브스코리아가 공개한 '2024 포브스코리아 파워 셀러브리티 40'에서 총점 101.8점을 얻어 29위를 차지했다.
지난해보다 열아홉 계단 하락했지만 2년 연속으로 한국 대중문화를 이끄는 주역 40명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포브스코리아는 영탁에 대해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라며 “2016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이후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2등을 거머쥐며 기나긴 가수 인생 중 첫 전성기를 맞이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강진의 '막걸리 한잔'과 자신의 경험담을 담아 만든 자작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며 “배우로서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서는 조연을 맡는 등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고 활약상을 덧붙였다.
'포브스코리아 파워 셀러브리티 40'는 미국 포브스가 매년 선정하는 '최고 수입 셀러브리티'(Highest-paid Celebrity 100)의 한국판이다.
2023~2024년간 다음카카오포털에서 검색수가 높은 가수·배우·방송인·스포츠 셀럽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들의 한 해 수입(50%)에 언론, 소셜미디어, 방송 영향력을 수치화(50%)하고 4개 지표를 합산한 뒤 통계기법을 적용해 총점을 산출해 순위를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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