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박상혁 의원은 16일 오후 서소문청사 후생동에서 열린 '역세권 활성화 사업 설명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서울시가 지하철역 주변을 고밀·복합개발하는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의회도 관련 조례안을 발의해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박상혁 의원은 16일 오후 서소문청사 후생동에서 열린 '역세권 활성화 사업 설명회'에서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일자리도 창출하는 아주 깊은 정책적인 의미가 있다"며 “6월 달에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지하철역 반경 350m 안에 있는 1500~1만㎡ 용지를 고밀·복합개발하면 용도지역을 대폭 올려주는 제도다. 대신 늘어난 용적률의 50%는 공공임대시설(상가·임대주택 등)이나 공용주차장 등 지역에 꼭 필요한 시설로 공공기여 받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박 의원은 “개정안에는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공기관 기준과 경직된 용적률을 완화해주는 등의 내용이 담길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개정안이 발의되면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향후에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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