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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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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커스텀 오피스 ‘네오피스’신규 입주사 모집 ‘명당 프로젝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3.2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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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프라이빗 오피스 네오피스는 24년 봄을 맞이해새로운 입주사 모집을 위한 ‘명당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성수동의 네오피스는 좁고 답답한 공유오피스 컨셉을 벗어나, 타사 대비 2배 이상 넒은 1~2인실은 물론각 기업 특성에 맞는 커스텀오피스를 통한 사옥 개념의 전용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단기 프로젝트를 희망하는 기업부터, 규모가 있는 기업까지 최대 25인 내외에 적합한 공간이며, 성수동에서 찾아보기 힘든 파노라마 뷰와 웰니스 업무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재 입주 채 2년이 안되어 높은 매출 및 수익 성장으로 벤쳐캐피탈들의 펀딩을 받고, 넓은 공간이동을 요청해 온 입주사들 지점이전에 따라 그들이 사용하던 공간에 적합한 신규 입주사를모집 중이다.

네오피스 관계자는 “입주사의 성장은 입주사 임직원분들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임은 당연하다. 저희는 그저 입주사들 요구 사항별로 불편함없게 즉각적인 지원을 해드리고 있을 뿐이다. 다만 네오피스 지점들은 뷰, 웰니스 환경, 프라이버시 등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택하며, 그 결과 입주사 임직원분들은 보안은 물론 가장 쾌적하고 아늑한 각 회사별 전용공간에만족도가 높은 만큼, 업무역량 향상에 네오피스 공간이 주는 힘도 기여했다고 자부한다”고 전했다.

현재 네오피스에는직원규모 1인부터 5인, 10인, 25인, 100인 내외의 다양한 입주사들이 입주해 있다. 입주문의는 네오피스 홈페이지에서 입주 및 방문상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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