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가 자신의 몸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유튜브 '장금이장우' 영상화면 캡처
배우 이장우가 살찐 자신의 몸을 만족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금이장우'에 공개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카라의 허영지와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영상에서 이장우는 “어떻게 살을 빼냐"는 질문에 “3일 전에 100㎏이었다가 딱 이틀 굶으니까 5㎏가 쑥 내려가더라. 하도 많이 먹으니까. 5㎏는 숨만 쉬어도 빠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사람들이 놀라는 거다. TV에서 되게 뚱뚱하게 나오는데 (직접 만나면) '이 사람 뭐지?' 이렇게 보더라"며 웃었다.
또 최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패딩 점퍼를 입고 후덕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장면에 대해서는 “그때는 103㎏이었다. 제가 워낙 많이 먹으니까 배가 이만큼 나온다. 그런데 저는 배 나온 게 너무 좋다"며 자신의 몸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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