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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원월드 라운지에서 열린 오픈 행사에서 라비니아 라우 캐세이 고객 및 영업 최고 책임자(왼쪽 여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천공항 원월드 라운지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 28번 게이트 인근에 위치했다.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1시 45분까지 운영된다. 월·토요일은 4시 30분부터 문을 연다. 555㎡ (약 168평) 규모를 지녔다. 최대 148명의 고객이 동시에 이용 가능하다.
원월드에는 캐세이퍼시픽을 포함해 아메리칸항공, 핀에어, 카타르항공 등 13개 회원 항공사와 20여개 이상 제휴 항공사들이 가입돼 있다.
라비니아 라우 캐세이 고객 및 영업 최고 책임자 는 "1999년부터 원월드 얼라이언스 창립 멤버로 활동해온 캐세이퍼시픽은 모든 고객과 회원에게 일관되고 우수하며 원활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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