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삼성전자 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52주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8만전자 돌파도 눈앞에 보인다.
2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0.38%(300원) 오른 7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장중 7만9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19일 이후 8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삼성전자 주가 상승 배경은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과 더불어 미국의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대감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가 더해졌기 때문이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023년 D램(RAM)은 경쟁사 대비 수익성과 선행기술 열위에 이어, 점유율 역전의 코앞에서 삼성전자의 대응전략은 최대출하"라면서 "4분기 D램의 비트그로스(BG)는 27%, 낸드(NAND)는 41%로 격차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메모리 감산에 대한 원복이 진행되면서 올해 2분기부터 원가 효율화가 실적에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3개년 주주환원 이후 1월 말에 발표될 신규 정책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로 9만5000원을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속보] 기준금리 25bp 인상…인플레이션 ‘진화’ 나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77c7d6c66c7b41d7806353d80afdc551_T1.jpg)
![코스피 7000선 내주며 약세 출발…코스닥도 동반 약세[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16.PYH2026071602600001300_T1.jpg)
![[EE칼럼] AI 발 전력부족을 대하는 한국과 미국의 차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EE칼럼] “낮 3시간 전기료 0원”… 호주가 햇빛을 공짜로 푸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청년미래적금, ‘불장’ 속에서도 인기 있는 이유와 보완사항](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칼럼] 공중탕의 바보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홈플러스 사태, 메리츠에 책임 묻는게 맞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5.0a0e87c9e3404ab7b90bd948c234ad2f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