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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로고 |
봉사단은 이날 일일 산타클로스로서 서울 본사 인근 광진구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글로비스 직원들은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같이 만들고 선물을 전달하는 등 추억을 쌓았다.
현대글로비스는 ‘투명하고 깨끗한 흐름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Clean Flow Make Together)라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소재 초등학교 4개교 106개 학급에 약 3100그루 식물을 전달하고 교실 숲 조성에 나섰다. 물류전문가를 꿈꾸는 청년 인재를 대상으로 산학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현대글로비스는 국내 물류기업 중 ESG 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2023 상장기업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A+)을 획득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욱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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