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화 포럼 포스터 |
이 포럼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주최, 표준협회 주관의 행사로, 1부 특강에 포함해 △2부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화 동향 및 로드맵(교육·공공·엔터·문화 분과) △3부 메타버스 서비스 적용사례(기업비즈니스·이벤트·컨벤션 부문) △4부 메타버스 국제표준화 대응과 협력 방안 등을 소개한다.
1부 특강은 ‘메타버스 시장 이해와 향후 방향’을 주제로 김혜란 한국영상대학교 교수가 메타버스 시장의 현황 소개와 함께 팬데믹 이후 시장 활성화 지원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2부는 메타버스 서비스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표준화 요소를 찾은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숭실대학교 이재홍 교수가 게임·스포츠 등 엔터콘텐츠 분야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화 동향을, 중앙경영연구원 고병인 원장이 공공분야를, 경남관광문화재단 황희곤 대표가 문화 분야에 대한 동향 및 로드맵을 차례로 소개한다.
3부에서 메타버스 서비스 운영경험을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을 비즈니스 관점에서 모색하고, 이어 4부 국제 표준화 현황과 효과적인 국제표준화 협력 기반 구축 논의로 전체 행사를 마무리한다. 포럼 참가는 선착순 100명 무료로 표준협회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강명수 표준협회 회장은 "메타버스 서비스는 산업 발전에 주요 요소로, 표준협회는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ch0054@ekn.kr

![[금융권 풍향계] 수은, K-뷰티·지역 중소기업 글로벌 도약 위해 정책금융기관과 협력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3.587b3f0b67354483a71dbe754a83e91e_T1.png)



![[현장] LG유플러스, 유심 교체 첫날…대란 없었지만 알뜰폰 고객은 ‘불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3.756293a26083476d91598dcb7cfdcee3_T1.jpg)
![금 매수는 지금?…“국제금값 연말에 6000달러 간다”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128.PRU20260128362301009_T1.jpg)
![[보험사 풍향계] ‘한화생명 치매담은간병플러스보험’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3.298aaa62c6614d64885d617ffebd0d97_T1.png)

![美·이란 협상 결렬에 코스피 5800선까지 밀려…코스닥은 소폭 상승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413.PYH2026041315140001300_T1.jpg)
![[EE칼럼] 산업용 전기요금은 소비자의 부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EE칼럼] 부존자원 없는 나라의 필수전략, 에너지절약](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신연수 칼럼] 브라보! K-반도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7.96255222cfb14deeafff0f21f9a1b6ab_T1.jpg)
![[이슈&인사이트] 한유원, 판촉기관을 넘어 성장설계 기관이 돼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한은 새수장 신현송, 위기 겹친 경제 속 역할 무겁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2.9c3ca0ec19f943128442901c33d29e71_T1.jpeg)
![[기자의 눈] ‘비공개’ 고수하는 삼천당제약, 상장사 본분 다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928.c9d7807f66b748519720c78f6d7a3ac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