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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23일 오후 6시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으로 컴백한다.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23일 앨범 유통사 와이지 플러스(YG PLUS)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까지 세븐틴의 ‘세븐틴스 헤븐’의 국내외 선주문량은 520만6718장으로 집계됐다. 이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6월 발매한 정규 3집 ‘★★★★★(5-STAR)(파이브스타)’로 갖고 있던 기록 513만장을 넘긴 수치로, 세븐틴이 다시 한번 신기록을 세웠다.
이번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에는 타이틀곡 ‘음악의 신’을 비롯해 세계적인 DJ 마시멜로가 프로듀싱한 ‘에스오에스’(SOS)와 ‘다이아몬드 데이즈’(Diamond Days), ‘헤드라이너’(Headliner), 세 개의 유닛곡인 ‘백 투 백’(Back 2 Back), ‘몬스터’(Monster),‘하품’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세븐틴은 이번 앨범의 핵심 키워드를 ‘축제’라고 밝히며 "축제를 저희가 가장 자신있는 방식인 음악으로 표현했다. 앨범에 수록된 8개 트랙을 하나하나 들으시면서 모두 함께 ‘세븐틴만의 축제’를 즐겨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세븐틴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음악의 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세븐틴은 "축제라는 단어가 단번에 떠오르고, 행복의 에너지를 가득 느낄 수 있는 곡이다"라고 소개한 후 "특히 후렴구에 ‘쿵 치 팍 치 쿵 쿵 치 팍 치 예’ 부분이 있는데 신나는 리듬 속에서 모든 소리가 하모니가 되는 마법이 이뤄지니 같이 즐겨달라"고 감상 포인트를 공개했다.
한편, 세븐틴의 새 앨범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은 23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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