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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의 캠핑난로 제품 3종. 사진=파세코 |
파세코는 4일 "국내에서 가장 인기 높은 캠핑난로 3종과 최근 선보인 무동력팬, 프리미엄 캠핑난로 전용가방,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포함한 6개 상품을 중국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중국에 진출하는 파세코 난로 상품은 현지 온라인몰인 티몰·샤오홍수에 입점해 핵심 타깃층인 20∼40대 중국 소비자의 캠핑 수요를 흡수할 예정이다.
특히, 티몰에는 ‘파세코 브랜드관’이 따로 개설됐다.
중국시장 조사기관 아이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캠핑 시장 규모는 1134억 위안(약 20조원)에 이르며, 2년 후인 오는 2025년 2483억 위안(약 45조원)으로 2배 넘게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파세코는 중국 캠핑시장의 높은 성장성에 파세코의 성능·안전성·디자인·편의성 등을 고루 갖춘 프리미엄 난로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
실제로 파세코 캠핑난로가 중국의 캠핑 마니아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해부터 구매대행 방식을 통해 중국 내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파세코 관계자는 "많은 중국업체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지만 파세코 제품을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우리가 원하는 핵심 타겟층에게 직접 선보이고 싶었다"며 ""캠핑업계 블루오션으로 급부상한 중국에서 세계 1위 파세코의 검증받은 제품력과 노하우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ky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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