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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뒷줄 가운데)가 지난 19일 세븐일레븐 롯데시티호텔명동점 앞에서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같이 참여한 직원들과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세븐일레븐 |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부터 환경부 주관으로 전개되고 있는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일상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한으로 하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다짐을 릴레이 방식으로 실천·확산해 오고 있다. 최경호 대표이사는 앞서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최 대표는 이날 챌린지 참여 뒤 다음주자로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와 안상휴 델리팜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친환경 상품 개발, 환경보호 사회공헌 등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020년 ‘인공지능(AI) 순환자원 회수 로봇’을 업계 최초로 설치해 현재 총 28대를 운영하면서 약 120톤에 이르는 페트병과 캔을 회수했다.
이밖에 지난해 1월부터 친환경 코팅 기술 ‘솔 코트’를 사용해 종이얼음컵을 업계 최초로 출시했고,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열분해유 플라스틱(C-rPP) 도시락 용기를 올해 3월 도입해 연간 22톤 가량의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고객들이 기부한 친환경 동전 모금액 누적 3억7000만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했다.
최경호 대표는 "세븐일레븐을 찾는 많은 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 걸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 경영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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