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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제공=페북 캡처 |
김 지사는 이날 SNS에 올린 <아직 가야 할 길이 멉니다>라는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여주시에 있는 ‘경기 반려마루’가 정식 개관을 앞두고 많은 생명을 구하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큰 보람을 느꼈으며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김 지사는 이어 "개관 준비 중에 갑자기 손님을 맞은 부서 직원들이 정말 수고 많았다"면서 "학대 동물 구호에 경험이 많은 민간단체들과 함께여서 든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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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
김 지사는 그러면서 "이제 반려동물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입양하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아직 할 일도 많고, 갈 길도 멀다"면서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로 가는 길에 많은 관심과 도움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