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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부부의 ‘올해의 부부상’ 수상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
위원회 명예 대표인 이주영 전 국회 부의장은 4일 유 시장 부부에게 꽃다발과 함께 소정의 기념 부상을 전달하고 ‘건강하고 민주적인 가정을 이끌어 온 노고’를 치하하고 축하했다.
위원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부부상’은 민주적으로 가정을 잘 이끌어 평등을 실천한 모범 기관장 부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95년 경남 창원에서 부부의날 행사가 처음 개최된 것을 시작으로 매해 기념행사와 부부상을 수여하고 있다.
유 시장은 최은영 여사와 함께 민주적인 가정 형성, 가정 친화적 환경조성, 양성 평등한 가족 가치 실현 및 가사노동의 정당한 가치평가에 부합하는 모범적이고 평등한 부부의 표상이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유 시장은 민선 8기 진정성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현장소통의 날 운영’ 등으로 지역 주민들과의 협치에 힘쓰고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공약으로 내세워 ‘가족센터’ 종사자의 처우개선으로 사회적 안정망을 구축하는 등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가족정책을 펼쳐왔다.
또한 인천시 10개 가족센터에 예비부부 교실 및 부부관계 등 가족관계 상담과 프로그램 등을 활성화에도 힘써왔다.
지난해에는 17만 건이 넘는 가족 전문 상담 시행과 2만여 명의 시민에게 상담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시민들의 정서지원과 보편적 가족정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유 시장 부부는 "‘세상 모든 가족이 행복’할 수 있도록 1인 가구, 사회적 가족, 일반가족, 다문화가족을 두루 포용하고 가족 구성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회적 안정망을 공고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유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세계 부부의 날 위원회로부터 ‘2023 올해의 부부상’을 받았다"면서 "그동안 많은 상을 받았지만 부부상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유 시장은 이어 "한 가정뿐만 아니라 300만 시민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을 전하라는 의미로 받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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