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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덕포진 배치도. 사진제공=김포시 |
조선시대 서해안 군사 요충지이던 파수청은 1871년 작성된 고문서 ‘통진부읍지’에서 사용한 명칭이다. 일부 고지도에는 ‘포청’, ‘포사청’이라고 표기돼 있다. 이곳에선 탄약고와 포대에 사용하기 위한 불씨를 보관하고, 포병을 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설치 연대는 알 수 없으나 1592~1871년경 세워졌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일제강점기인 1895년 철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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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덕포진 파수청 터. 사진제공=김포시 |
발굴조사 후에는 파수청 터에 설치된 보호각을 파수청으로 혼동하는 사례가 잦아 2016년 파수청 터 보호각을 철거한 후 유구를 흙으로 덮었다. 이후 김포시는 유구유물 및 유사사례를 분석하는 학술용역을 통해 기본 복원안을 마련했으며 2019년 덕포진 종합정비계획에 복원계획을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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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덕포진 포대 전경. 사진제공=김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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