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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3’이 개봉 21일째인 20일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범죄도시3’은 이날 오전 7시30분께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31일 개봉하고 전날까지 899만8905명을 동원했다.
극장가에서는 ‘범죄도시3’이 지금과 같은 흥행 속도를 유지한다면 내달 초에 ‘천만 영화’ 반열에 오를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2017년 시작한 시리즈의 첫 작품인 ‘범죄도시’는 687만9000여 명을 동원했고, 지난해 5월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개봉한 ‘범죄도시 2’는 1269만3000여 명이 관람해 ‘천만 영화’가 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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