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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수 GS그룹 회장. 사진=GS그룹 |
GS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구호성금 10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외 튀르키예 지진·세월호 사건·강원도 산불 등 어려움이 있는 곳에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GS 관계자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GS는 재난 취약계층과 피해를 본 분들의 복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의 각 계열사들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GS리테일은 산불로 인한 피해가 급격히 커지고 있는 상황임을 파악하고 강원도 강릉과 원주 등에 위치한 물류센터를 통해 긴급히 물품 지원에 나섰다. 강원 지역 등을 담당하는 GS25 임직원들 역시 물품 하차 및 정리 등 지원을 위해 적극 동참했다.
긴급 구호물품은 생수·이온음료·에너지바·빵 등 각 2000개씩이며, 대피소인 강릉 아이스아레나에 있는 이재민 100여 명과 진화 대피 요원 1200여 명에게 지급됐다.
lsj@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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