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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10’이 5월17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사진은 영화 포스터.유니버설 픽쳐스 |
13일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분노의 질주 10)가 5월17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북미 지역에서는 19일부터 관객을 만난다.
‘분노의 질주 10’은 돔(빈 디젤 분)과 그의 가족이 목숨을 걸고 펼치는 질주를 그린다. 루이 트레리에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빈 디젤 포함 제이슨 모모아, 브리라슨 등이 출연한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2001년 시작했으며, 2024년 11편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