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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 6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 TV 신제품 체험공간을 열고 ‘네오(Neo) QLED 8K’와 ‘OLED’, ‘라이프스타일 TV’ 등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
체험공간은 마리나 베이 샌즈 모든 층에서 보이는 문화 공간 ‘디지털 라이트 캔버스’에 설치했다.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시청 경험 제공’을 강조한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싱가포르를 비롯해 전세계에서 마리나 베이 샌즈를 찾은 쇼핑객이 개방적인 분위기에서 TV를 둘러볼 수 있도록 주요 신제품을 배치했고 8K 체험을 위한 ‘8K 타워’도 마련했다. 체험공간은 8일까지 운영된다.
6일 진행된 행사에서는 지난해 싱가포르 내셔널 갤러리와 협력으로 TV ‘더 프레임’으로 감상할 수 있는 동남아 주요 미술작품 신규 목록도 공개됐다.
조상호 삼성전자 동남아총괄 부사장은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공간에서 우리 회사 프리미엄 TV를 공개하는 뜻깊은 행사를 열었다"며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오세아니아에서 더 많은 소비자에게 최고 TV 시청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jinso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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