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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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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트롯맨’ 손태진 "어안이 벙벙...좋은 무대 위해 더 고민하겠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3.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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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트롯맨’ 손태진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손태진 SNS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의 ‘제1대 트롯맨’에 등극한 손태진이 "아직도 어안이 벙벙한 게 꿈같고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손태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귀한 상의 주인공은 단지 저뿐 아니라 무대를 간절하게 진심 담아 노래하며 달려온 모든 출연자를 위한 상"이라고 썼다.

이어 "앞으로 여러분이 가수 손태진을 기대해 주시는 만큼, 그리고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좋은 무대들을 위해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손태진은 함께 결승전을 치렀던 김중연, 신성, 에녹, 공훈, 박민수, 민수현과 프로그램 관계자 및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실력자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고 의지가 많이 되어주어 고맙다"며 "피디님들, 작가님들, 대표단님들의 조언과 위로 없이는, 그리고 주변 분들의 아낌없는 응원 없이는 지금 이 글을 쓰는 저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트롯맨들 더 많이 사랑해주시고 계속 키워주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응원을 부탁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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