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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가 새 미니앨범 ‘레디 투 비’로 자체 최고 선주문량 기록을 세웠다.JYP엔터테인먼트 |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기준 트와이스 미니 12집 ‘레디 투 비’ 선주문 수량이 170만 장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비트윈 원앤투’(BETWEEN 1&2)로 세운 자체 최고 선주문량 100만 장 기록을 경신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자정 타이틀곡 ‘셋 미 프리’(SET ME FRE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기도 했다.
‘셋 미 프리’는 내면에 숨어있던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일깨워주는 사랑을 느낀 후 이 감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걸겠다고 다짐하는 진취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루비한 베이스 라인과 웅장한 스트링, 심플하고 파워풀한 사운드와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보컬이 돋보인다.
트와이스의 새 앨범은 10일 오후 2시에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