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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tvN 드라마 ‘판도라’를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tvN |
이지아는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tvN 새 토일드라마 ‘판도라 : 조작된 낙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캐릭터를 위해 몸을 단련했던 이야기를 공개했다.
극중 이지아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인생을 살다가 잃어버렸던 과거의 기억을 회복하면서 자신의 운명을 멋대로 조작한 세력을 응징하기 위해 복수하는 홍태라를 연기한다.
그는 "살인병기로 키워진 킬러다 보니 액션도 그렇고 몸도 탄탄하게 하고 싶어서 운동을 좀 했다"며 "촬영하면서 못했더니 다시 종잇장이 됐는데 운동을 열심히 했고 복근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펜트하우스3’(2021) 때보다 살을 많이 뺐다"며 "5~6㎏ 더 빠진 상태인데 슬림하고 날렵한 몸을 유지해서 액션을 하고 싶었다"고 설명였다.
이지아의 컴백작인 ‘판도라’는 11일 밤 9시10분에 첫 방송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