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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강야구 2023’ 첫 경기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JTBC |
7일 JTBC는 "4월 방송하는 ‘최강야구 2023’의 첫 직관경기 티켓이 예매 시작 10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오픈 이후 접속자만 약 10만 명이 몰렸다"고 밝혔다.
‘최강야구’의 최강 몬스터즈와 kt위즈의 경기는 19일 오후 2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최강 몬스터즈는 트라이아웃을 통해 선발된 새로운 선수들을 이번 경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최강 몬스터즈는 두산 베어스와 지난해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