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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노출 화보에 대해 관심을 드러냈다.W 코리아 유튜브 |
이지아는 6일 공개된 매거진 W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정답이 척척! 간식은 물론 소품까지 쓸어간 이지아의 신들린 정답률!’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했다.
그는 "‘판도라: 조작된 낙원’ 액션 신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복근을 준비했다. 운동을 해서 몸을 만들었다. 그런데 복근을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이 없었다. 노출이 있는 화보를 찍어볼까 싶다"고 답답했다.
이어 가방 속 물건을 촉감으로 맞추는 코너에서 드라마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묻자 "샹들리에로 제가 뛰는 장면이 있었다. 대역분이 해주시는 거였는데 제가 그냥 뛰어버렸다"며 "그래서 다들 놀랐다. 저도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