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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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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티켓파워,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전석 매진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3.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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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의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트바로티’ 티켓이 오픈 5분 만에 매진됐다.생각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의 어마어마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김호중이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하는 첫 단독 클래식 ‘트바로티’(TVAROTTI) 티켓이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티켓은 3일 오후 4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티켓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됐다.

이번 콘서트는 ‘첫 단독 클래식’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무대 연출과 세트 리스트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호중의 클래식에 대한 사랑은 팬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업계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김호중은 클래식 정규 2집 ‘파노라마’를 발매하고 세계 3대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와 듀엣 무대로 감동을 전하며 아시아 최초로 루치아노 파바로티 재단과 안드레아 보첼리 재단(ABF)의 앰버서더로 선정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이러한 활약 속에 김호중은 테너로서의 매력뿐만 아니라 콘서트 연출에도 직접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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