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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데보라 |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KT스튜디오지니가 아마존의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와 글로벌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KT스튜디오지니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첫 월드와이드 협업 타이틀은 최강 연애코치 ‘데보라(유인나 분)’와 마성의 출판 기획자 ‘수혁(윤현민 분)’, 한없이 가벼운 연애를 추구하는 출판사 대표 ‘상진(주상욱 분)’의 썸 터지는 로맨틱 코미디물 ‘보라! 데보라’(연출 이태곤 극본 아경)다.
윤상일 KT스튜디오지니 해외사업팀 팀장은 "KT스튜디오지니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와 월드와이드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좋은 콘텐츠를 많이 소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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