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백솔미

bsm@ekn.kr

백솔미기자 기사모음




‘불타는 트롯맨’, 준결승전 듀엣전 반전의 결과 ‘파란 예고’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2.14 14:19
1

▲MBN ‘불타는 트롯맨’의 준결승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크레아스튜디오

결승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불타는 트롯맨’ 준결승전이 본격 펼쳐진다.

종합편성채널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은 14일 방송을 시작으로 준결승전 1라운드 듀엣전과 2라운드 개인전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14명 트롯맨의 모습을 공개한다. 경연 방식은 트롯맨들이 심수봉, 남진, 주현미의 명곡 중 한 곡을 선곡해 듀엣과 솔로로 진행된다.

14일 방송에서 황영웅과 손태진은 ‘황금손’, 민수현과 박민수는 ‘충청의 아들’, 에녹과 신성은 ‘신에한수’, 김중연과 박현호는 ‘물피리’라는 팀명으로 1라운드를 치른다.

‘황금손’은 예심 TOP1을 시작으로 대국민 응원 투표 1위를 지키고 있는 황영웅과 본선 3차전 TOP1으로 급부상한 손태진이 어떤 무대를 완성할지 기대를 받고 있다. 고향인 대전과 서천을 대표해 ‘충청의 아들’로 출사표를 던진 민수현과 박민수의 조합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1:1 라이벌전에서 맞붙었던 에녹과 신성이 동지로 만나 결성한 ‘신에한수’, 아이돌 출신다운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물피리’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준결승전’ 1라운드 ‘듀엣전’에서도 ‘국민 대표단’ 점수에 의해 결과가 뒤바뀌는 파란이 벌어졌다. 단 3점 차로 희비가 갈리면서 현장에 탄식이 흘러 나왔다"며 "준결승전 진출자들이 밤낮 투혼으로 만들어내 이제까지 본 적 없던 더 큰 감동과 흥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방송은 밤 9시4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