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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형 롯데정보통신 대표가 NBC뉴스와 인터뷰하는 모습. |
롯데정보통신에 따르면 초고화질 가상현실(VR)촬영 및 그래픽 합성, 리얼타임 렌더링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이 적용된 메타버스는 압도적인 실감형 컨텐츠를 내세워 행사 기간 내내 긴 대기줄을 만들었으며, 전기차 충전기 및 플랫폼은 세계 각국으로부터 계약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는 등 인기를 끌었다.
롯데정보통신 측은 이번 롯데 메타버스의 인기 비결은 사용자 측면의 편의성이 자연스럽게 체험되면서 메타버스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고객은 가상세계에 접속하여 현실과 똑같은 비주얼의 상품을 둘러보고 구입할 수 있다. 현실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웅장한 콘서트홀에서 비현실적인 무대효과와 함께 아이돌의 공연을 즐길 수도 있다.
롯데 메타버스는 미국 NBC뉴스가 찾아와 출연을 부탁할 정도로 현지의 관심이 뜨거웠다. 노준형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생방송에 출연해 한국 롯데 메타버스의 우수성을 현지에 널리 알렸다.
노 대표는 인터뷰에서 "롯데가 추구하는 메타버스는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처럼 현실과 연계될 뿐만 아니라 실제의 느낌을 그대로 구현한 메타버스"라며 "헬스케어,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 수 많은 비즈니스와 연계하여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sojin@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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