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엠씨넥스가 ‘CES 2023’에 참가하여 폴디드 줌, VR&AR 영상 솔루션 등 차세대 모바일 기술을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IT 업계 경연 행사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며, 올해 행사는 1월 5일부터 1월 8일까지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CES에 단독부스로 참가하게 된 엠씨넥스는 폴디드 줌, TOF를 포함한 고성능 카메라와 VR&AR에 적용되는 카메라,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되는 각종 생체인식 시스템 등 미래 핵심기술을 선보인다.
모바일 부분에서는 고화소 카메라의 높이를 최소화해 얇고 세련된 디자인 구현을 장점으로 시장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잠망경 형태의 차세대 폴디드 줌 카메라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 사물의 입체감과 공간정보, 움직임을 인식해 차세대 이미지 센서로 각광받고 있는 3차원 센싱의 ToF 카메라, 스마트워치 등 각종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되어 심박, 체온, 체지방을 측정하고 웨어러블 기기의 착용을 감지하여 베터리 소모를 줄여주는 각종 생체 센서도 선보인다.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VR, AR 기기에 적용되는 카메라와 센싱 기술을 접목해 3D 영상구현 및 인체의 동작을 인식하는 기술도 공개한다.
민동욱 대표는 “모바일, 웨어러블, VR&AR 분야에 다양한 차세대 영상 및 센싱 솔루션 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확대중인 시장 선점을 통해 글로벌 선도 업체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IT 업계 경연 행사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며, 올해 행사는 1월 5일부터 1월 8일까지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CES에 단독부스로 참가하게 된 엠씨넥스는 폴디드 줌, TOF를 포함한 고성능 카메라와 VR&AR에 적용되는 카메라,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되는 각종 생체인식 시스템 등 미래 핵심기술을 선보인다.
모바일 부분에서는 고화소 카메라의 높이를 최소화해 얇고 세련된 디자인 구현을 장점으로 시장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잠망경 형태의 차세대 폴디드 줌 카메라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 사물의 입체감과 공간정보, 움직임을 인식해 차세대 이미지 센서로 각광받고 있는 3차원 센싱의 ToF 카메라, 스마트워치 등 각종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되어 심박, 체온, 체지방을 측정하고 웨어러블 기기의 착용을 감지하여 베터리 소모를 줄여주는 각종 생체 센서도 선보인다.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VR, AR 기기에 적용되는 카메라와 센싱 기술을 접목해 3D 영상구현 및 인체의 동작을 인식하는 기술도 공개한다.
민동욱 대표는 “모바일, 웨어러블, VR&AR 분야에 다양한 차세대 영상 및 센싱 솔루션 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확대중인 시장 선점을 통해 글로벌 선도 업체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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