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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사진=연합) |
타임은 12일(현지시간) 올해 방문하기 좋은 ‘2022년 세계 최고의 장소’ 50개 도시를 발표했다.
‘가장 스마트한 도시’로 선정된 서울의 경우 현실세계와 가상세계가 융·복합된 세계인 ‘메타버스’(Metaverse)가 통합된 최초의 도시로 평가됐다.
서울시는 올해 12월까지 ‘메타버스 서울’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이며 관광객이 덕수궁, 광화문 광장, 남대문시장 등 명소를 VR 헤드셋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가상 관광존’을 출시할 계획이다.
타임은 방문객이 곧바로 서울의 기술적 특징을 느낄 수 있다면서 인천국제공항의 자율주행 버스, 자동입국심사, 살균 로봇 등을 꼽았다.
타임은 또 "서울의 대중교통 시스템이 혁신 측면에서 글로벌 리더"라고 평가했다. 좌석마다 설치된 공기질 개선 장치, 휴대전화 무료 충전기, 무제한 와이파이 등이 예시로 꼽혔다.
그러면서 향후 서울에 방문할 계획이면 리모델링 후 6개의 레스토랑을 갖춘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스마트한 서비스를 갖춘 롯데호텔 서울 등의 숙박시설을 추천했다.
아시아에서는 인도의 케랄라와 아마다바드, 일본의 세토우치와 규슈, 인도네시아 발리, 필리핀 보라카이 등이 50대 도시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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