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글로벌 우먼 리더스 포럼’에서 김성주 MCM 회장과 이야기를 나누는 메이 머스크.연합뉴스 |
16일 의료가전업체 세라젬은 머스크 CEO 어머니 메이 머스크를 글로벌 앰베서더(홍보모델)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74세인 메이 머스크는 50년 경력의 모델이다. 그는 스포트 일러스트레이티드, 보그, 타임 등 유명 잡지 표지를 장식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그는 남편의 가정폭력을 겪다 31살 나이에 남편과 이혼한 뒤 세 아이를 키워냈다. 또 모델 일 외에도 영양학 석사 학위도 보유해 영양사, 작가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플렉시테리언(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채식을 하는 채식주의자)로 알려진 그는 아들인 일론과 함께 방송에도 출연하고 트위터에서 위트 있는 설전을 주고 받는 등 건강한 모습을 비추고 있다.
그는 향후 세라젬 화보와 영상 출연 등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hg3to8@ekn.kr










![[EE칼럼] 배터리 산업의 승부처는 전력 시스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624.cdc17f8be754410d913607a801efbb30_T1.jpg)
![[EE칼럼] 한국 배터리 성장은 기술로 승부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규제의 덫을 깨고 구조를 겨냥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13.00765baffddc4638b1f9e7157f67f3f4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절박함은 국민의힘에 없고, 전략은 민주당에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부동산 투기 전쟁, 등 터진 전월세 시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9.9953972c990c44d7afce66d2dc39635e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