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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과기대 상상관 전경 (사진=서울과기대) |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2050 탄소중립’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정책 방향 설정 및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발전사와 학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시대적 요청에 의해 추진되었으며, 두 기업은 미래 성장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린수소 사업을 이끌어갈 강소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과기대는 두 기업과 함께 앞으로 첨단 에너지 기술·정책 분야 R&D 협력 활성화와 교육, 연구인력 등의 상호 교류를 포함하여 미래에너지융합학과 재학생에 대한 인턴십 및 산학 프로그램 제공 등 상호 밀접한 교육 협력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과기대는 2022학년도에 창의융합대학(학장 최병욱) 내에 ‘미래에너지융합학과’를 신설하고, 첨단에너지 분야에 대한 사회과학적 소양과 공학적 전문성을 동시에 함양할 수 있는 교육과정 및 연구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미래 유망 에너지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공학 인력을 육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편, 서울과기대 창의융합대학은 급속하게 변화하는 산업구조 재편에 대응하고 신기술 혁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첨단 학문분야 중심의 단과대학으로 △미래에너지융합학과 △지능형반도체공학과 △인공지능응용학과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한편, 테크윈은 환경솔루션, 화학플랜트건설, 설비 유지관리 및 진단 등 토탈 엔지니어링 기업이고, 테크로스는 글로벌 1위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제조업체로서 전기분해 수처리에 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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