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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롯데제과가 론칭한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Zero)’ 제품 5종. 사진=롯데제과 |
이번 신제품은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첨가해 단맛은 살리고 칼로리는 줄인 것이 특징이다.
‘제로’는 총 5종으로, 과자류인 ‘제로 초콜릿칩쿠키’, ‘제로 후르츠 젤리’, ‘제로 카카오 케이크와 빙과류인 ’제로 아이스콜라‘, ’제로 아이스초코바‘로 구성된다. 모든 제품에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과 말티톨이 사용된다.
특히, ‘제로 후르츠젤리’와 ‘제로 아이스콜라’는 일반 제품 대비 칼로리가 각각 25%, 30% 정도 낮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자사몰인 ‘롯데스위트몰’과 ‘마켓컬리’ 등 온라인 채널, 국내 4대 백화점을 시작으로 신제품 판매처를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대체 감미료를 사용한다고 맛이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맛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두고 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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