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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소벤처기업부 |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공공조달시장의 중소기업 제품 구매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100조원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중기부가 발표한 3년간 공공조달 중소기업제품 구매 실적은 2019년 105조원에서 2020년 116조 3000억원, 2021년 119조 7000억원이었다.
지난해 기준으로 중소기업 제품 구매는 2017년과 비교해 27조 5000억원 늘었고, 성능인증제품, 신기술인증제품(NET), 혁신제품 등 중소기업 개술개발제품 구매도 지난 5년간 2조 1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에는 약 48만개 중소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에 참여했으며, 참여기업 수는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라고 중기부는 말했다.
실제로 2017년 공공조달시장 참여 중소기업 수는 788개에서 지난해 849개로 증가했고, 올해는 856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눈여겨 볼 점은 중소기업제품 구매목표 대비 실제 구매실적이다.
2017년 목표 86조 2000억원에 실제 구매액은 92억 2000억원을 초과달성했고, △2018년 목표 89억 9000억원→구매실적 94조원 △2019년 93조 8000억원→105조원 △2020년 103조 4000억원→116조 3000억원 △2021년 113조 4000억원→119조7000억원 순으로 매번 목표를 웃돌았다.
올해 공공조달 중소기업제품 구매 목표는 121조 1000억원으로 설정돼 있다.
한편, 지난 5년간 여성기업제품 공공구매액도 2조9000억원, 장애인기업제품 공공구매액은 9000억원 늘어났다.
중기부는 벌도기준(중소기업제품 구매비율 90% 이상, 구매액 3000억원 이상)으로 산정하는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용인시, 김포시, 진주시, 우수 공공기관으로 한국철도(코레일)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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