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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수당상을 받은 오생근 서울대 교수(왼쪽)와 이성환 고려대 교수 |
오 명예교수는 프랑스 현대 문학과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심층적으로 연구한 인문학자로, 문학비평가로도 활동하며 한국문학 비평 발전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당재단 측은 "오 명예교수가 제자 육성과 학회 활동을 통해 외국 문학 연구의 방향성을 확장했고 불문학 연구와 한국 문학 비평의 연결작업에도 진일보한 영역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또 이 교수는 한국인공지능학회 초대 회장 등 다양한 학회 및 협회 등의 회장을 역임하며 과학발전에 이바지했다. 이 교수는 뇌과학과 인공지능(AI) 융복합 연구를 선도해 인간 두뇌 수준의 복잡한 사고가 가능한 새로운 AI 기술 개발에 세계 최초로 성공하는 등 우리나라의 AI 기술 위상을 세계적으로 높였다는 편가를 받았다.
한편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인재 육성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매년 우리나라 학문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제31회 수당상 시상식은 오는 5월3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2억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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